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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의원은 6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발전과 김해의 미래 대도약을 위해 헌신할 각오를 다지며 출마의 인사를 드린다"며 "김해를 미래 경제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지금 김해는 미래를 향한 대도약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크고 작은 기업들이 설립돼 사람들이 모여들고 청년들과 어르신들, 남성과 여성이 함께 좋은 일자리를 얻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도시 김해, 항공과 철도, 도로와 해운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물류도시 김해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해의 미래 대도약을 위해 민 의원은 △동남권 미래 경제 중심도시 △사통팔달 대중교통 중심도시 △개발제한구역 현실에 맞게 전면 재조정 추진 △역사 문화 관광과 생태환경의 도시 △체육과 복지가 함께 가는 생활체육 복지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민 의원은 "이번 총선은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정권심판 선거"라고 규정하며 윤석열 정부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국민과의 불소통을 꼽았다.
이날 예비후보로 등록한 민 의원은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김해시갑 선거구 단수공천 후보로 중앙당 면접을 진행했으며 설날을 전후해 공천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