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장은 "경찰은 주민이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다"면서 "주민의 생명 신체와 재산보호 그리고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가 우리 경찰의 고유 임무이고 그 중에서도 주민의 안전이 우리 함평경찰이 확보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함평경찰이 담당하고 있는 '지역주민의 안전이 곧 우리 지역 발전을 담보한다'는 생각으로 우리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서로 화합하는 함평경찰이 되어야 한다"며 "그러한 경찰관만이 주민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대할 수 있을 것이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언행으로 우리 함평경찰에 밝은 기운을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서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경찰간부후보생 42기로 전북청 임실경찰서장, 전주 덕진경찰서장, 전북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