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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정 예비후보는 "양자컴퓨팅 상용화 연구 및 인프라운용 전문기업인 KQC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교육센터를 밀양에 유치하겠다"며 최근 IBM 퀀텀시스템2 도입소식을 반겼다.
현재 양자컴퓨터 분야의 선두기업인 IBM은 차세대 양자 컴퓨터 솔루션 'IBM 퀀텀 시스템 2'를 한국에 들여오는데, 2022년부터 IBM 퀀텀 이노베이션 센터 역할을 해왔던 KQC가 국내 고객들에게 IBM의 글로벌 유틸리티 스케일의 양자 시스템 자원을 클라우드를 통해 계속 제공하고 2028년까지 'IBM 퀀텀 시스템 투'(IBM Quantum System 2)를 설치할 계획이다.
미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양자컴퓨터 IBM 퀀텀 시스템 투를 설치하는 것은 한국이 처음으로 전문가들은 2030년부터 양자컴퓨터의 시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정부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직속으로 양자기술개발지원과를 만들어 양자 관련 기술이 미래를 이끌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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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청와대와 기획재정부에 근무한 이력을 내세우면서 밀양을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폭 넓은 인맥으로 밀양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을 펼칠 것"이라며 "더 큰 밀양"을 위해 자신을 믿고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원동 후보는 이명박정부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국장급), 박근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윤석열정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정책기획평가위원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략기획위원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