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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받으며 지원 대상자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75세 미만 여성 농업인이다. 단 일정 소득수준 이하(농외소득 연 3700만 원 미만)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대상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검증 작업을 완료한 후 다음 달부터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될 경우 선정자가 정한 농협지점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게 된다.
대상자는 올해안에 관광여행사, 미용실, 화장품점, 영화관, 찜질방, 수영장, 서점, 사진관, 안경점, 주유소 등 전 업종(단, 의료기관, 유흥, 사행성 관련 업종 등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채왕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학습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