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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밀양시장 재임 시절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새로운 미래 더 큰 변화와 희망을 드리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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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밀양지역의 정책 방향으로 우선 밀양을 경남특화형 농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며 밀양이 갖고 있는 지역적 이점인 물류 이동 최적의 교통 접근성과 우수한 농산물 생산 능력 확보, 농식품 기업 집적화로 동남권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쓴다.
이어 밀양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2단계 조성을 준비해 나가겠다며 유망산업인 나노융합 분야의 높은 잠재력을 보유한 밀양을 나노융합산업의 메카로 육성 발전시켜 나간다.
또 스마트팜 산업혁신타운을 조성해 농업기술 지식의 공유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여 농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산학연 협력센터 구축으로 스마트팜 기술의 상용화와 현장 적용 촉진을 구축한다.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성장 발전을 도모한다. 밀양~김해 고속도로, 동대구~밀양~창원~가덕도 신공항간 고속철도를 개설해 신공항 접근성 향상과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영남권 경제권을 형성 발전시켜 나간다.
국립경상대학교 밀양융합 캠퍼스를 설립해 밀양의 오랜 숙원인 교육 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역할을 강화 하여 도심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더나아가 인구유입을 이끌어 간다.
박 예비후보는 "밀양이 지닌 지역적 강점과 입지적 환경을 활용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밀양으로 변화 발전시켜 영남권 허브 도시를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며 "자신을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며 믿음에 성과로 보답하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 정책 전문가, 예산확보 및 국책사업 유치에 있어서 능력을 인정받은 행정가이며, 소통과 화합의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