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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주식 3조3530억원을 순매수해 1월 말 기준 704조원을 보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3조5670억원을 순매수, 코스닥시장에서 2140억원을 순매도 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에서 3조9000억원을 순매수해 가장 규모가 컸고, 다음으로 미국(7000억원), 아시아(3000억원) 순이었다. 중동에서는 1조1000억원 순매도 했다.
국가별로는 영국이 3조2000억원, 미국이 7000억원 순매수 했다. 사우디와 룩셈부르크는 각각 1조2000억원, 5000억원 순매도 했다.
보유규모는 미국이 284조9000억원으로 가장 컸으며, 유럽 220조1000억원, 아시아 99조3000억원, 중동 18조원 순이었다.
같은 기간 외국인 투자자들은 상장채권을 3조4270억원어치 순매수했고, 2조618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8090억원을 순투자 했다.
유럽, 아시아, 미주 등이 각각 3000억원, 2000억원, 1000억원 순투자했으며, 보유규모는 아시아(114조6000억원), 유럽(71조3000억원) 순이었다.
종류별로는 국채와 통안채에서 각각 6000억원, 2000억원 순투자했으며, 지난달 말 기준 국채는 222조1000억원, 특수채는 23조9000억원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