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제도 재편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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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이날 시행되고 있는 "복지제도를 재편해 수혜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실제적으로 도울 수 있는 시설과 경제적 지원에 최우선을 두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사람중심의 꼼꼼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한 세부 추진사업으로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응급의료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님 예우 정책을 확대해 예우를 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문화 가정 복지 및 돌봄지원 확대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약자등 취약계층의 교통편의 정책을 확대하며,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치매환자 AI돌봄 서비스를 확대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개발추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인구감소 수도권 일극화, 출산률 저하, 경제적 양극화 환경속에서 밀양의 난제를 해결할 사람으로 자부하며 밀양시민들과 부대끼면서 살아 왔기 때문에 밀양시민과 함께 갈 자세를 갖추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안 예비후보는 1994년 밀양으로 돌아와 밀양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누구보다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일꾼으로 "정치적인 마인더 보다는 시민들의 삶에 대한 동반자 역할을 할 사람·시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추진 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