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좌는 2월 29일 목요일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건설회관 비스타홀(2층,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에서 강형구 화백의 시대를 읽는 눈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를 진행하는 강형구 화백은 마를린먼로, 워홀, 링컨, 달리, 베토벤, 오드리헵번, 로뎅, 처칠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유명인의 초상을 200~300호 짜리 대형 화폭에 담아온 한국 미술계의 거장이자 초상화의 거장으로 유명한 화가다.
박영빈 조합 이사장은 "공개 인문학 강좌, 문화예술 공연 지원 등을 통해 조합 임직원의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건설회관의 가치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