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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견본주택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성영남 종로엠스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한 최상의 교육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입주민들은 초중등 자녀의 영어 및 수학 교육을 비롯해 유치부 창의사고력 수학, 전 과목 온라인 교육 서비스와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등을 제공받게 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민 자녀에게 프리미엄 특화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교육 특화 아파트로 높은 가치가 기대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