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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이재욱의 사생활(열애)에 관한 기사가 나간 후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렸으나, 온라인에서 배우를 비방하고 허위 사실을 포함한 악의적 의도의 모욕적인 게시글들을 했다"며 "이는 심각한 인격권 침해행위로 당사는 법적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수시적으로 온라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팬 여러분께서도 아래 메일로 악의적인 사례에 대해 제보해 주시면 법적 대응에 참고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인 27일 이재욱과 카리나의 소속사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이제 알아가는 중인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한 행사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재욱은 디즈니+ '로얄로더'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새 시리즈 '탄금'(가제)을 촬영 중이다. 카리나가 소속된 에스파는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