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 공천 취소 부당, 모든 법적조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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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예비후보는 "공관위가 지난 1일 공천 확정자로 발표한 후 1주일 만에 특별한 사유없이 경선결과를 번복했다"며 "공천 번복은 지역민과 지역당원의 뜻을 거스리는 것으로 시스템공천이 아닌 사천공천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공천 과정에 뇌물수수 의혹관련 고발사건은 소명됐고 사전에 검토됐던 내용으로 공천 확정취소는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면서 "어떠한 부정행위도 한 적이 결단코 없기에 꼭 당선으로 증명해 보일 것"이라며 "공천권 회복을 위해 가처분신청 등 최후까지 모든 법적조치를 한 후 만약 철회되지 않을 때에는 중대 결심을 하겠다"고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