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일 우서영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공동후원회장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원, 경남도당 김두관 위원장, 이재정 전국여성위원장의 축전 및 영상인사와 함께, 이주옥 밀양시장 후보, 더민주혁신회의 강위원 공동대표, 조완제 경남기본사회위원장, 김옥기 노무현재단 경남 상임대표, 김태완 전 지역위원장, 정무권, 이현우, 배심교 밀양시의원, 김정선 창녕군의원, 김영동 함안군의원, 지역별 선대위원장과 고문, 창원촛불시민연대 서향순 대표, 지역주민, 전국에서 모인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 우서영 후보에 지지를 보냈다.
일찌감치 공천받고 당무위원회 인준을 받은 우서영 후보는 전국 254개 지역구 중 최연소 국회의원 후보이자 지역위원장(당협위원장)으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선거구는 인구 25만에 서울시 면적의 3.7배나 되는 넓은 지역구로 읍면동이 53개이다. 선거비용제한액은 254개 서거구 중 가장 높은 4억1200여 만원이고, 국민의힘 강세 지역이다.
이날 우서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깨끗하고 능력 있는 후보에게 똑소리 나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지역소멸의 급행열차를 탄 '밀의함창' 지역을 지속가능하고 활력이 넘치는 내 고향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면서 유권자의 표심에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