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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신 함평서장 “주민안전 지키려면 치안인프라 구축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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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3. 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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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순환 치안간담회 개최
치안간담회
이후신 함평경찰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7일 서부파출소를 첫 방문지로 정하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순회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 /서부파출소
이후신 전남 함평경찰서장은 지난달 5일 부임 이후 지난 7일 서부파출소를 첫 방문지로 정하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순회 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치안'과 주민의 어려움에 더 섬세한 노력을 기울이는 '정성치안'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주민들의 참여치안의 일환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서장은 "주민의 안전은 우리 경찰이 확보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임무라면서 사건사고 발생현장에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고 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최근 잇따른 이상동기범죄 등 사회적 불안감이 증가하는 시기에 지역사회 안전은 경찰뿐아니라 치안협력단체 등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때 달성 가능하다" "합동순찰 실시 등 범죄예방 위한 치안인프라 구축에 특별한 협조 당부와 함께 지역의 애로사항은 언제라도 소통해서 해결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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