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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지역내 비상진료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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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성서 기자

승인 : 2024. 03.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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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응급의료기관 현장 찾아 의료진 격려하고 의료공백 최소화 당부
백경현 구리시장
백경현 구리시장(왼쪽 두번째)이 한 지역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 점검을 하고 있다/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13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의료계 집단행동과 관련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윤서병원을 방문해 지역 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구리시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한양대구리병원과 응급의료시설인 윤서병원이 응급의료기관 업무를 수행 중이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을 직접 찾아 응급의료기관 현황을 보고받고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소방서 등과 협조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의료진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인 만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비상 진료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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