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2시 상남면 일원에서 '일 잘하는 젊은 일꾼'을 슬로건으로 사무실 개소
 | 20240316_143159 | 0 | | 경남도의원 보궐선거(밀양2)에 출마한 무소속 민경우 후보가 16일 오후2시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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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보궐선거(밀양2)에 출마한 민경우 후보가 사무실을 개소하며 당선을 위한 경남도의원 당선을 위한 필승결의를 다졌다.
민경우 후보가 16일 오후 2시 상남면 일원에서 '일 잘하는 젊은 일꾼'을 슬로건으로 사무실을 개소했다.
밀양시 홍보대사이자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로 잘 알려진 배우 이상인씨가 사회를 봤다.
 | 20240316_143441 | 0 | | 민경우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가족을 소개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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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상원 전 도의원과 전 시의원 등을 비롯해 읍면별 농업경영인, 사회단체장 등 약 700여 명의 내빈·지역주민·지지자들이 민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 20240316_142405 | 0 | | 무소속 민경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민 후보의 친구들이 참석자들과 함깨 승리를 기원하는 파이팅과 함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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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 후보의 친구들이 단상에 올라 "'일 잘하는 젊은 일꾼' 민경우 친구가 사회봉사활동에 더해 지역발전을 위해 나섰다"며"오는 4·10일 좋은 결과로 당선되도록 가 끝까지 다 함께 동행해 달라"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민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친구 보아야 한다"며 "자신과 함께 활동한 동료들과 정치적 동지, 가족, 친구들과 오늘 와주신 어르신이야 말로 자신의 장점이자 최대의 자산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민경우 후보 (5) | 0 | | 민경우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지지자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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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최대 공약 사업은 현재 김해시와 유치를 다투고 있는 경남특화형 농식품 수출가공 클러스터 사업은 밀양시가 제2의 도약의 기반이 될 사업으로 유치에 사활을 걸겠다"고 다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경남도의원 밀양제2선거구 보궐선거에는 무소속 민경우 후보와 국민의힘 조인종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하원호씨가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준비를 하고 있어 3파전이 예상된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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