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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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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3. 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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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류폐기물 2차 공정 개발 사례 등 높은 평가
최대호 시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펼치겠다"
시청 청사 사진 5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펼친 음식물류폐기물 2차 공정 개발 사례 등 적극행정 노력이 정부로부터 인정 받았다.

안양시는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시는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우수사례 및 시민체감도 등을 평가했다.

평가를 통해 안양시 등 상위 30%인 72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그동안 중점과제 및 우수공무원 시민투표 도입,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등을 통한 시민의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음식물류폐기물 2차 공정 개발 사례,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문맹 어르신 자서전 발간 사례를 높이 평가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준 공직자와 시정에 협조해 주신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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