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국가산업단지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로 변신…통합관제센터 구축 본격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20010011060

글자크기

닫기

군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3. 20.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입주기업과 근로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속 성장 가능한 기반 마련
군산시청
군산시청
군산국가산업단지가 디지털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로 변신한다.

20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국가산업단지 통합관제센터 사업은 국가산업단지 특성에 맞는 AI기반 디지털 뉴딜, 저탄소 친환경 그린 뉴딜, 근로자 친화형 휴먼뉴딜의 단위 시스템을 구축해 입주기업과 근로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속 성장 가능한 기반을 마련한다.

시는 지난해 7월 실시설계를 통해 교통 분야 7개 과제, 재난환경 분야 4개 과제, 생활편의 분야 8개를 선정하고 11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군산국가산업단지 통합관제센터가 교통상황, 생활안전, 재난재해, 시설관리 등 군산국가산업단지의 주요상황을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산단 내 입주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해 국가산업단지는 물론, 군산시의 효율적 관리와 시민의 안전, 복지향상 등 다양한 서비스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강임준 시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환경 선진화, 디지털기반 지원인프라 구축, 단지내 환경 안전 통합관제를 통해 쾌적하고 생산성이 높으며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