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실역 도보 1분 거리,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조성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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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4개동, 총 4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23가구(전용면적 59~99㎡)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32가구 △59㎡B 9가구 △59㎡C 20가구 △84㎡A 6가구 △84㎡B 6가구 △84㎡C 46가구 △99㎡A 4가구 등이다.
단지로부터 도보 1분 거리에 부산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있다. 게대가 향후 광역 교통망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달 부산·울산·경남 일대를 1시간 생활권으로 만들어줄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2030년 완공 예정) 조성 계획을 발표하면서다. 아울러 노포~북정 양산선 도시철도(2026년 완공 예정) 사업도 진행 중이다.
교육 여건도 마련됐다. 도보권에 남산초·중이 있다. 부산과학고·브니엘고·브니엘여고·부산외대 등도 가깝다.
신흥 주거 타운으로의 변모도 기대된다. 금정구 일대 총 15개 구역에서 각종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약 1만5400가구의 새 아파트촌이 형성될 예정이다.
실내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라운지 카페, 키즈 라운지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금정구 최초로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집약된 'C2 하우스'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이다.
전용면적 84·99㎡형에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적용된다. 비교적 수납이 어려운 자전거나 유모차 등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모든 가구 다용도실에는 세탁·건조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존'이 마련된다. 단지 내·외부에는 깨끗한 공기질 유지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 단지에 다양한 인프라는 물론 향후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이곳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