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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선 2025년 말까지 한국형 UAM를 상용화하기 위해 UTK 운영체계 개편방안, 실증사업(GC)에 대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UAM 상용화를 위한 제도 마련이 본격화함에 따라 UTK 운영체계를 '워킹그룹 → 실무협의체 → 본협의체'로 정비한다.
또 워킹그룹 중심의 논의기능을 강화하고, 참여기관을 101개에서 167개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UAM 팀코리아 체계 개편 방안'도 의결한다.
아울러 UAM 실증사업은 여건 변화를 반영해 실증 일정을 일부 조정한다. 다음 달 GC-1 단계 통과 기준 확정 및 오는 9월부터 예정된 평가단 운영을 통해 컨소시엄별 GC-1 통과 여부를 결정한다.
백 차관은 "국정과제인 2025년 말 UAM 상용화를 위해 UTK 모두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참여 기관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