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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서금원, 청년층 생활 안전 제고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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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3. 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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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익 아성다이소 부사장(오른쪽)과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청년도약계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성다이소는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지난 27일 서울 중구 진흥원에서 청년 금융지원사업인 '청년도약계좌' 활성화 홍보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지난해 6월 출시된 청년들을 위한 금융상품으로 매달 70만원 한도로 5년간 자유롭게 납입하면 매월 최대 6%의 정부 기여금을 지급하고 이자 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양 측은 청년층의 자산 형성 기간 동안 생활 안정 제고를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진흥원에선 청년도약계좌 관련 이벤트 행사 시 제공하는 상품을 다이소 모바일 교환권으로 지원하고, 다이소몰 앱 배너 등을 통해 청년도약계좌 신청을 위한 공동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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