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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 20~25개 공관 4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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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4. 01. 13:26

오영주 중기부 장관 "중기부·외교부 간 실장급 협의체 만들기로"
중기부,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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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하고 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일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지원 협의체는 20~25개 공관으로 이달 중 만들어지게 요청하겠다. 만들어진 게 오면 어떤 협단체와 공유하고 현장에서 어려운 부분들을 협의체에 전달해주는걸 하려 한다"고 말했다.

오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에 있는 광화문빌딩에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기자회견'을 갖고 "중기부와 외교부 간 실장급 협의체를 만들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협약 내용은 중소기업의 수출 진출이 중심되는 제외공관을 중심으로 중소벤처 지원 원팀 협의체를 만드는 것이다. 이 협의체를 중심으로 각지역에 진출하면 정보를 얻고 접근해 주재국에 그 채널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협의체, 지원체계가 있고 중기부 15개 수출지원센터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부처와 협업해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려면서 "협단체와 중소기업·스타트업들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모아 재외공관협의체에 연결해주는 걸 국내에 만들고자 한다. 이런 걸 통해 중소기업·벤처기업들이 실질적 애로를 갖고 있는 문제를 세세하게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오늘 조태열 외교뷰 장관과 별도 면담할 때 지원협의체를 좀 더 탄탄하게 하자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재외공관 협의체는 외교부에서 만드는 것으로 공문을 통해 협약이 나와있는데 우리기업들 진출, 수출이 활발지역 중심으로 먼저 만든다"며 "이달 말 글로벌 대책을 발표하는데 전체 지원 부분이 중요한 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포함하고 여타부서와 협업을 확대하고 중기부가 하고 있는 기존 수출진출정책 바운드리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는다"고 밝혔다.

그는 "전반적으로 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이 당면한 국내외 환경에서 해외진출 정책 스펙트럼을 재점검하는 시각을 바꾸려 한다"며 "더불어 중기부가 갖고 있는 역량을 좀 최대한 해 정책결정자 방식을 고민하고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걸 글로벌화와 관련된 걸 바로 연결해서 말하기 힘들지만 이달 말 대책에 다시 말하겠다 오늘 지원협의체를 만들고 외교부와 협약하고 관련 스타트업의 공적개발원조(ODA) 추액을 올리고 별도 추액을 한국국제협력단에 가서 만든다하는데 노력에 성과를 해볼 수 있지 않나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오늘 중소기업계가 중처법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중기부 차원에서 소공인 중심으로 여러가지 대책을 고민하고 올해 법정계획으로 소공인 3년 계획을 만들어야하는데 중기부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이 만들어질 것이고 다른 소기업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문제점, 연결점을 찾아주는 걸 하고 있다"며 "중소·소상공인 부서로 우리부서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이 모자라지 않게 정책대안을 갖고 가고 클린사업장 확보,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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