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유권자들에게 지지호소
 | 김선우 후보 | 0 | | 김선우 후보(왼쪽)가 92세의 노모 조기주 여사와 함께 선거운동을 하면서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김선우 후보 선거사무소 |
|
4·10 총선을 9일 앞둔 지난 1일 김선우 새로운미래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후보는 92세의 노모 조기주여사와 함께 선거운동을 펼치면서 노년층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후보의 노모 조 여사는 "이번 총선에서 자신이 최고령 선거운동원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아들의 선거운동을 돕기위해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해 나이를 잊고 왕성한 활동으로 모정을 내세워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