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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맞아 오는 26~27일 열리는 '2024 마신는 구리 축제'가 관심을 끌었다.
구리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개최된 '마신는 구리 축제'는 올해 2년차를 맞는다.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플리마켓, 프리마켓, 푸드부스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했다.
구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 5년을 되돌아보는 성과 공유회와 상권활성화재단 연혁이 전시된다.
구리전통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전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임 당당관은 "2024 마신는 구리 축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구도심 상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이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올해 상반기에 갈매동 협동공원과 인창동 중앙공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