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불어민주당 안양 3개 지역 후보, 원팀 정신으로 안양발전 찾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08010004341

글자크기

닫기

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4. 08. 10: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재정 의원, 선거구 경계 넘어 더 큰 안양발전에 힘 모을 것
안양동안을 이재정 후보_단체사진
더불어민주당 안양 3개 지구 후보자들이 지난 7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쳐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양 3개 지역구 후보자들이 '원팀 정신으로 안양발전의 돌파구를 찾겠다'며 지난 7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집중유세를 펼쳤다.

이재정 안양 동안을 후보는 "안양원팀은 선거구의 경계를 넘어 더 큰 안양의 내일을 고민하는 정치세력"이라며 △평촌신도시 재정비 △안양교도소 이전 및 호계동 대전환 △인덕원역 종합개발 △인동선, 월판선, 서부선 등 철도사업 △박달스마트시티 조속 추진 △선도기업 등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민병덕 안양 동안갑 후보는 "대파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가계경제의 어려움에 공감하지 못하고, 소상공인의 희망을 빼앗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강득구 안양 만안구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이어지는 저열한 반인륜적 행태, 유권자를 기만하는 무분별한 네거티브에 맞서 시민의 승리로 희망을 만들자"라고 호소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