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문화 질적 발전과 대중화 도모 위해 격년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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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협약 내용은 △건축문화제 안양지역 사업추진 협력 △학생 연계 건축문화제 프로그램 참여 및 봉사 등 지원 △협약기관이 보유한 지식·정보·인력 등의 교류 및 참여 △협약기관 내·외 홍보 협력 등이다.
안양건축문화제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 설립을 장려하고 건축 문화의 질적 발전과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격년으로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안양예술공원에서 개최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관·학 협업을 통해 건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돕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건축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권민희 연성대 총장, 장용철 안양대 대외협력 부총장, 전나현 계원예대 산학취업처장, 이양창 대림대 산학협력처장, 김재정 안양지역건축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