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건축문화 활성화 민·관·학 협력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08010004730

글자크기

닫기

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4. 08. 16: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건축문화제 10월5일~12일 안양예술공원서 개최
건축문화 질적 발전과 대중화 도모 위해 격년제로 열려
건축문화제 교류협력 업무협약식 사진1
안양시는 8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계원예대, 대림대, 안양대, 연성대 등 지역 4개 대학 및 안양지역건축사회와 건축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시
경기 안양시는 8일 안양건축문화제의 원활한 추진과 건축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 4개 대학 및 안양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협약 내용은 △건축문화제 안양지역 사업추진 협력 △학생 연계 건축문화제 프로그램 참여 및 봉사 등 지원 △협약기관이 보유한 지식·정보·인력 등의 교류 및 참여 △협약기관 내·외 홍보 협력 등이다.

안양건축문화제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 설립을 장려하고 건축 문화의 질적 발전과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격년으로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안양예술공원에서 개최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관·학 협업을 통해 건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돕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건축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권민희 연성대 총장, 장용철 안양대 대외협력 부총장, 전나현 계원예대 산학취업처장, 이양창 대림대 산학협력처장, 김재정 안양지역건축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