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렴도는 높이고 부패는 제로화 하겠다는 이민근 시장의 의지다.
안산시는 최근 2024년 청렴 안산추진단출범식을 개최하고 안산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1차 반부패·청렴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을 단장으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22명으로 구성된 청렴 안산추진단은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개선 대책 및 올해 안산시 청렴 시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제안된 사항들에 대해 중간 이행 사항 등을 공유·점검해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렴 안산추진단을 필두로 모든 공직자가 다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