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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직원들의 손길에 마을이 꽃으로 물들다…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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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4. 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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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본부 자매결연마을인 백수읍 대전2리 마을 환경개선
환경개선 사회공헌 활동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뒷줄 왼쪽 일곱번째)과 한빛 직원들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자매결연마을인 백수읍 대전2리에서 마을 환경개선 직원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
한빛원자력본부 직원들이 마을 환경개선을 위한 재능기부로 백수읍 한 마을이 꽃으로 물들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본부 자매결연마을인 백수읍 대전2리에서 마을 환경개선 직원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

사창립 기념 23주년을 맞이해 ESG 경영실천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한빛원자력봉사대, 미술동호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자매마을 주택 담장 10개소에 하얀색 페인트로 깨끗이 칠한 후 개나리, 벚꽃 등으로 새롭게 꾸몄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헌규 한빛원자력본부장은 "한빛본부는 최다 자매결연 마을을 맺어 활동하고 있는 만큼,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참여하고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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