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목공 체험 지도사 지도로 초보자도 쉽게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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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오는 11월까지 운영하는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직접 목재를 다듬고 채색해 본인만의 목공품을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목공예 체험 물품은 나무 목걸이, 컵 받침, 도마, 탁자 등으로, 연령별·단체별 참여 대상에 맞춰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목공 체험 지도사의 지도로 초보자도 쉽게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체험 시간은 약 1~2시간 정도 소요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과 시민의 여가 복지를 위해 운영하는 목공체험장에서 목재를 느끼는 새로운 경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