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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개최…전남 국립 의대신설을 위한 2백만 도민 화합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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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신동준 기자

승인 : 2024. 05. 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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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강필구 전라남도 시·군의회 시장협의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지난 14일 진도쏠비치리조트에서 제292회 전남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한 후 시·도 의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의회
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 14일 진도쏠비치리조트에서 제292회 전남의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강필구 회장은 '전남 국립 의대신설을 위한 2백만 도민 화합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라남도지사와 관계기관에 송부했다.

전남도 의대 신설 정원 배정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음에도, 목포대와 순천대간 유치경쟁을 넘어 지자체, 정치권이 합세하여 동서지역 갈등이 확대되고 있는 실정에 신속한 의대 설립 추진을 위해 2백만 도민이 화합하여 뜻을 함께 모으자는 취지다.

강필구 회장은 "대학과 지자체, 정치권은 지역갈등과 대립을 조장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어렵게 찾아온 전남 국립 의대 신설 기회를 하루 빨리 추진하기 위해 상생과 통합으로 뜻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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