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지향적·친환경 산업단지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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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 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도입해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남항공 국가산단은 2017년 5월 산단으로 지정돼 현재 조성공사와 분양을 하고 있다. 공정률은 90%다.
지자체 자체 사업, 중앙부처 공모사업 등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스마트?친환경 기반시설 설치 및 입주기업 지원을 통해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약 25.2% 감축하는 계획을 반영해 준공 및 운영 초기부터 친환경·첨단 산업단지로 구현할 예정이다.
산단 기본계획에는 입주기업 지붕,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27㎿)과 수소연료전지 발전호(5㎿)를 설치하는 내용이 담겼다.
안세창 국토교통부 국토정책관은 "경남항공 스마트그린산업단지가 계획한 대로 산업단지 생산성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들이 적절히 추진돼 편의성은 높고 탄소는 적은 산업단지로 발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