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객 저변 확대 포석” 삼양사, 무띠 토마토 페스토 신제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901001522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5. 29.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파스타·소시지·샌드위치·샐러드 등에 활용 가능
와디즈서 펀딩 프리오더 진행
프리오더 참여자에 할인 제공…레시피 카드 증정도
1
삼양사가 식자재유통 브랜드 서브큐를 통해 공급하는 무띠 토마토 페스토 신제품 4종.
삼양사는 오는 6월 5일 이탈리아 토마토 소스 브랜드 '무띠'의 토마토 페스토 신제품 4종을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낙현 삼양사 대표는 "무띠 토마토 페스토는 양질의 토마토를 선별해 상큼한 허브와 잘 숙성된 치즈,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져 풍부한 향과 맛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삼양사가 수입·유통하는 '무띠'는 120년 전통의 이탈리아 토마토 소스 브랜드로, 100% 이탈리아산 토마토를 수확·가공해 만든다. 피자, 파스타 등에 주로 사용되는 만큼 국내에선 양식 레스토랑에 대용량 상품 위주로 공급된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용량 토마토 페스토 제품을 출시해 일반 소비자들까지 고객 저변을 넓히겠다는 포석이다. 실제 파스타 이외에도 소시지, 샌드위치, 샐러드 등에도 잼처럼 활용해 맛 볼 수 있다.

신제품은 △로쏘 △아란치오네 △베르데 △지알로 등 4종이다. 로쏘는 레드 토마토를 사용해 깊고 진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아란치오네는 달콤한 향의 오렌지 토마토로 만들었다. 베르데는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는 그린 토마토와 바질을 사용해 만들었다. 지알로는 부드러운 식감의 옐로우 토마토와 올리브를 활용해 만들었다.

삼양사는 오는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와디즈에서 무띠 토마토 페스토를 구매할 수 있는 '와디즈 펀딩 프리오더'를 진행한다. 선주문에 참여한 고객에 한해 최대 44% 할인해 주고, 무띠 토마토 페스토를 활용한 레시피 카드를 증정한다. 제품은 6월 말에 배송한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