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아나바다 운동' 펼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한빛원자력본부 직원·가족 619명 참여 6220점 물품 접수
 | 아나바다 운동 | 0 | | 한빛원자력본부가 지난 28일 영광군새마을부녀회에 '아나바다 운동' 나눔 물품을 기증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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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28일 영광군새마을부녀회에 '아나바다 운동' 나눔 물품을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빛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원 재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3개월간 '아나바다 운동'을 펼쳤다. 본부 직원 및 가족 619명이 참여해 6220점의 물품을 접수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접수 물품과 판매 수익금은 영광군새마을부녀회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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