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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호텔조리계열 교수, 재학생, 반찬요리지도사과정수강생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최윤선씨는 "반찬만들기 수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 혜전대학교의 다양한 평생교육과정 운영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혜숙 총장은 "독거 어르신들이 위한 반찬 나눔은 호텔조리계열 교수 및 재학생 뿐만 아니라 평생직업교육과정의 수강생인 지역주민이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었다"며 " 앞으로도 대학이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