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0분만에 품절” 스타벅스·NCT 협력…머그잔도 오전 완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30010016516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5. 30. 16: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소비자들이 스타벅스 코리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보이 그룹 NCT(엔시티)가 협업해 선보인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와 SM엔터테인먼트의 보이 그룹 NCT(엔시티)가 협력해 30일에 상품기획자(MD) 상품을 선보였다.

양 측이 선보인 MD 상품은 '네오 쿨 테이스티 매실 피지오' 등 이름에 NCT를 담은 음료 1종과 푸드 2종, 'NCT 콘서트백', 'NCT 베어리스타 인형 키링' 등 총 9종이다.

이 가운데 백팩 또는 토트백으로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NCT 콘서트백'이 온라인 판매 오픈과 동시에 10분 만에 품절됐다. 네온 색상이 더해진 'NCT 머그 355㎖'은 이날 오전 10시쯤 모두 판매됐다. 매장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NCT 콘서트백'의 경우 출시 첫날 준비한 물량이 대부분 소진됐다.

이 밖에도 포토카드를 넣어 가방에 달 수 있는 'NCT 포토카드 홀더 키링', 'NCT 베어리스타 인형 키링',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한 NCT 멤버들의 스타벅스 최애 음료가 적힌 'NCT 리무버블 스티커 세트' 등 협업 상품도 판매 중이다.

양 측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6월 3일까지 '네오 쿨 테이스티 매실 피지오'와 '네오 크루아상 턴테이블'을 함께 구매하면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같은 달 4일부터 프로모션 음료 또는 푸드를 포함해 2만 원 이상 구매 시 나만의 파우치 네오 또는 그린 색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파우치 소진 시 이벤트를 종료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