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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은 야외에서 재즈 뮤지션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니카 등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다. 올해는 팝스타 라우브, 그룹 정글, 밴드 데이식스 등 총 59팀의 뮤지션이 출연한다.
오비맥주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회사 브랜드인 카스와 한맥 부스를 열어 관람객들을 만난다. 카스 브랜드 부스에선 라이트 맥주 '카스 라이트'와 '카스 레몬 스퀴즈'를 만나볼 수 있다.
카스 라이트 존에선 포토존 '뺌 점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카운트다운에 맞춰 점프 포즈를 취하면 타임 슬라이스 방식으로 촬영이 진행된다.
카스 레몬 스퀴즈 존은 이탈리아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몄다. 관람객들이 썬베드에 누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휴식 자리를 제공한다. 레몬 향의 미스트가 분사되는 샤워 부스 형태의 이색 포토존도 마련한다.
앞서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전개 중인 한맥의 신규 캠페인 '가능한 한 부드럽게'(As Smooth As Possible)의 일환으로 방문객들이 '오늘 가장 부드러운 순간'의 테마를 느껴볼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한다. 한맥 존에선 생맥주인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등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