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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원은 이번 새 이름 공모전을 통해 도민들의 혈세인 세금으로 총 1550만원의 상금을 주며 혼란과 갈등을 조장하게 된 이름 공모전은 왜 했는지, 관련 전문가 등의 3차례 심사를 거친 세부 결과 내용 및 심사기준이 무엇이었는지 경기도에 답변을 요구했다.
또한 경기도지사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올라온 댓글에는 "대답해주세요 구리시는 반대 70%인데 그래도 가야합니까?", "구리시는 극구 반대", "서울편입이 더 났겠다" 등 다수의 도민들이 반대글을 올렸으며 이런 민심의 소리를 경청하고 도정에 반영해 소통이되는 도지사가 될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경희 의원은 "경기남부는 원래의 명칭인 경기도로 유지하고 경기북부는 '평화누리특별자치도'로 명칭을 바꿔가면서까지 경기도 분도를 추진하는 것은 세금 낭비, 행정력 낭비이며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리고 갈등까지 불러일으키는 결과만 초래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