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뷰티 활성화포럼]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 “비의료인 시술 금지…인재 유출로 이어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901001059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6. 19.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1회 K뷰티 활성화포럼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이 19일 국회도서관에서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열린 '제1회 K뷰티 활성화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송의주 기자
"현행법상 비의료인의 관련 시술을 금하고 있다. 적잖은 인재 유출이 산업의 걱정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K뷰티 활성화포럼' 환영사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 내 논쟁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의료인의 반영구 화장, 타투, 두피문신(SMP) 등의 시술 제한에 대한 의견을 듣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반영구 화장은 2~3년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시술을 뜻한다. 입술이나 눈썹 등에 주로 시술하며, 피하 조직에 가까운 진피층에 시술하는 문신과는 달리 피부 표면에 가까운 표피층에 시술한다.

황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앞으로의 난관을 해결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황 사장은 "대한민국의 자랑거리가 된 뷰티 및 미용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포럼이 첫 발검을음 떼개 됐다"며 "각자의 시선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협회·기관 전문가들과 좌장인 송영우 뷰티산업연구소 소장에게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