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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K뷰티 활성화포럼' 환영사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 내 논쟁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의료인의 반영구 화장, 타투, 두피문신(SMP) 등의 시술 제한에 대한 의견을 듣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반영구 화장은 2~3년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시술을 뜻한다. 입술이나 눈썹 등에 주로 시술하며, 피하 조직에 가까운 진피층에 시술하는 문신과는 달리 피부 표면에 가까운 표피층에 시술한다.
황 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앞으로의 난관을 해결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황 사장은 "대한민국의 자랑거리가 된 뷰티 및 미용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포럼이 첫 발검을음 떼개 됐다"며 "각자의 시선에서 해결책을 제시할 협회·기관 전문가들과 좌장인 송영우 뷰티산업연구소 소장에게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