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 대비 수경시설 가동시간(09:00~22:00)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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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부터 도심공원 이용객에게 시원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쿨링포그와 수경시설을 가동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설치된 쿨링포그 2개(총 253m)를 가동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힐링공간을 제공한다.
올해 예정된 역대급 무더위에 대비해 조형분수 등 수경시설의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또, 저녁 시간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경관 조명을 활용한 음악 분수 쇼를 하루 5회 선보인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도심공원 이용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힐링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05d/2024070501000645900038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