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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가 최근 서울 양재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실적 및 적극성에 대한 전수평가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활성화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점검 등 지역사회 기반의 건강증진 환경 조성과 함께 △독거노인 정서지지 프로그램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운영 등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 등의 공로가 인정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건강증진사업이 2년 연속으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