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혜전대 농축산식품융합과 재학생 전원 스마트팜관리사 합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1010007207

글자크기

닫기

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7. 11. 1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축산식품융합과 신설 2년만에 재학생 전원 합격
혜전대 농축산식품융합과 재학생 전원이 스마트팜관리사 합격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혜전대
혜전대학교 농축산식품융합과 재학생 전원이 스마트팜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

11일 혜전대에 따르면 농축산식품융합과는 교육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으로 지난 2022년에 선정돼 지난해 신설된 특성화 학과다.

스마트팜 인력양성과 미래 푸드테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식품가공 및 육가공교육, 치유농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교육 등 1차, 2차, 3차산업을 융합한 국내 유일의 6차산업 전문학과다.

혜전대 농축산식품융합과는 입학에서 졸업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특혜가 있다. 내년에는 스마트팜식품융합과로 변경해 운영한다.

안도현 과대표는(2학년) "올해 졸업을 앞두고 스마트팜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졸업 후 충남에서 스마트팜 관련 기업에 취업하고 싶다" 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