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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 학생 18명으로 구성된 교육봉사팀은 오는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갓조르트시, 랄라흐시에서 교육봉사를 비롯해 단기선교 및 문화 탐방 활동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울란바토르국립박물관과 테릴지국립공원 등을 둘러보며 몽골의 문화적 다양성을 체험하는 등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양대 신학대학 이정관 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와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