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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기업 방문단을 환영하는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이덕수 성남시 의회 의장 및 방한 중인 이스라엘 혁신청 의장 알론 스토펠, 아카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이민우 국장, 이스라엘의 반도체·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기업인 그리고 성남의 유망기업 경영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4 한국-이스라엘 이노베이션 데이'는 한국-이스라엘 간 전략적 기술협력을 위한 행사다. 양국 산학연 간 네트워킹 확대 및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대한민국 4차 산업을 이끌어 가는 핵심축인 성남시에서 한국, 이스라엘 양국 기업 간 긴밀한 유대관계가 형성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며 "3박 4일의 짧은 방한 일정이지만 한국의 문화, 경제, 사회에 대한 깊은 인상과 함께 한국 기업에 대한 우호적 평가를 얻는 등 양국 간 협력의 기회가 더욱더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의준 성남산업진흥원장은 "성남 기업들의 글로벌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성남산업진흥원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