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년의 의미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훌륭한 재목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번 전통 성년례는 집체성년례 형식으로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예의를 갖추고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표정으로 행사에 임했으며 전통의상을 입은 자태는 어른스러움을 더했다고 문화원측은 설명했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성년례를 통해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하고 세상에 소중하게 쓰일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성인이 되는 구리시 청소년들이 삶을 개척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인격체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원한다"며 "이러한 행사가 역사의식이 점차 희미해져 가는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고유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계승해 나가는 행사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