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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4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이어 행안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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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7. 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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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 "적극행정 공직사회 정착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안양
최대호 안양시장이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 수기관 선정에 이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안양시
경기 안양시가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 3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4년 연속 지자체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또 다른 경사다.

17일 시에 따르면 2024년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제도 활용 실적 △우수사례 및 시민 체감도 등을 평가해 상위 30%인 72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안양시는 72개 우수기관 중에서도 시 부문 상위 6위 안에 들면서 이번 행안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적극행정 시민투표 도입을 통한 시민 체감도 향상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등 적극행정 공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음식물류 폐기물 2차 공정 개발 사례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문맹 어르신 자서전 발간 사례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정착되어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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