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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혜전대에 따르면 한양여자대학교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지원단이 운영하는 '도제학교 학습근로자 신기술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 캠프에서 서일문화예술고 학생들은 탕종 소금빵(풍미개선제, 탕종분말 적용)과 시폰케이크(콩 식이섬유, 콩 단백질)를 만들기를 체험했다.
이어 혜전대 베이커리카페과와 제과제빵과 학과장 윤성준 교수는 업사이클링 식품소재 중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 누룩 발효물을 빵에 적용해 풍미를 개선하는 방법과 쌀 관련 과자 및 케이크 제품의 식감을 개선할 수 있는 콩 식이섬유와 콩 단백질을 적용한 제과제빵 방법 등을 소개했다.
혜전대 관계자는 "이번 신기술 체험 캠프는 혜전대학교와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간 지식공유 및 교육협력과정으로 본 캠프에 참가한 도제학교 고등학생들이 미래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신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