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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1회째인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아트 인재 육성과 국제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사)월드뷰티아트협회와 월드뷰티아트&디자인 국제공모전 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뷰티 미용계의 대표 해외 전시 프로젝트 경연 대회이다.
안양대 뷰티메디컬디자인학과 김민지, 홍승민, 김하은, 최영현 학생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학부 부문 국회의원상과 금상, 은상, 동상 등을 받아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 수상작들을 해외 각국의 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여진 안양대 뷰티메디컬디자인학과장은 "그동안 배움의 현장에서 습득한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많은 학생이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