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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원 소통방은 학기 중에 만날 기회가 없는 공립유치원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아 모집과 유치원 운영에 대한 정보와 2025년 교원인사관리기준 개정에 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소통의 시간 이후에는 숲속애(愛) 옆 화왕산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학기 중에 지쳐있는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번 교원 소통방에 참여한 한 교사는 "시원하게 흘러가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만나고 싶었던 선후배 선생님과 쌓여왔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고, 이런 기회가 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