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금융주 등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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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60% 오른 2748.32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4억원, 163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는 반면, 기관은 378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0.99%), SK하이닉스(1.67%), 삼성바이오로직스(0.44%), 삼성전자우(0.63%), 현대차(0.21%), 기아(0.09%), 셀트리온(2.25%), KB금융(0.34%), 신한지주(4.66%) 등은 오르고 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62%) 등은 떨어지고 있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0.39% 오른 800.64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0억원, 11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그에 반해 외국인은 141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알테오젠(1.23%), 삼천당제약(3.22%), 셀트리온제약(1.63%), 클래시스(1.88%), 리가켐바이오(4.94%), 휴젤(2.52%) 등은 오르고 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86%), 에코프로(-1.48%), HLB(-0.88%), 엔켐(-0.18%) 등 하락 중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9원 오른 1385.7원에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