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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2018년에 처음 열린 소주 뮤직페스티벌로 참이슬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당일 누적관람객은 1만8000명이다.
올해는 100주년인 만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인 아이유와 함께 에일리, 멜로망스, 이무진, 마이티 마우스 등이 무대에 선다.
공연 외에도 △포토존 △브랜드존 △체험존 △굿즈샵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퀸즈스마일 전용앱을 활용한 안주류 사전예약 시스템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연은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어지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을 통해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대비 2개 노선을 추가해 서울역, 합정역, 사당역, 잠실역, 노원역, 미금역, 영통역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8월 1일 12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1000장 오픈되며, 정식 티켓은 오는 8월 5일 12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공식 판매된다. 행사장에는 20세 이상 성인(200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담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