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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급식 수요 증가 및 식자재 유통 볼륨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단체 급식 부문에선 대형 사업장인 한화 계열사, 주거형 식음서비스인 용산센트럴파크 등의 신규 수주 및 사업장 오픈으로 인한 매출이 증가됐다.
미쉐린·블루리본 등 미식 가이드 인증 식당 및 인기 식음료(F&B)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차별화된 식음 서비스 제공으로 식수도 늘어났다.
식자재 유통 부문에서도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 신규 수주가 늘었고, 식자재를 공급하는 외식 고객사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360솔루션' 제공, 외식 고객사의 가맹 사업 확장 등을 통해 매출을 끌어올렸다.
해외 부문도 베트남 현지 급식 시장 신규 수주 및 식자재 수출 확대에 성공하면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